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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정, 사법통제부→불송치사건심사부 변경 검토
2026.09.13 20:02
염태영, '김승원 가족 법인' 수원시 특혜 의혹에 "명백한 허위사실"
2026.09.13 18:48
개혁신당, 14일 비대위원장 발표…조응천 유력 거론
2026.09.13 17:51
윤상현 "민주, 2심 판결 나오기도 전 서울시장 선거 골몰…한가한가"
2026.09.13 17:23
한동훈 "'듣보잡' 김승원을 왜 표적수사?…제보하면 '드럼통' 안가게 할 것"
2026.09.13 17:06
조국혁신당 총선 앞두고 지역 조직 정비…평택엔 조국
2026.09.13 16:55
'김생용사' 절반 현실화?…野 "다음은 김승원 차례" 십자포화
2026.09.13 16:01
김정은, 9·9절 축전 보낸 시진핑에 "친선 강화" 답전
2026.09.13 15:55
"경쟁업체에 0점 줘"…주진우, 김승원 '가족 법인' 특혜 의혹 제기
2026.09.13 15:19
정점식, 용혜인 사퇴에 "靑 인사라인 검증실패…李 대통령 사과해야"
2026.09.13 14:58
靑 "용혜인 결정 존중…국정·민생 부담 줄이려 스스로 결정"
2026.09.13 13:16
[속보] 靑, 용혜인 자진 사퇴에 "결정 존중…인사 검증에 만전"
2026.09.13 12:38
龍 사퇴에 국민의힘 "사필귀정, 다음은 김승원 차례"
2026.09.13 12:34
용혜인, '겸직 논란'에 결국 백기…"靑과 별도 소통 안해"(종합)
2026.09.13 12:29
[단독] 김승원, 지역 유력인사 자녀 의원실 채용 의혹…金 "프라이버시"
2026.09.13 12:28
용혜인, 2주 만에 장관 후보직 사퇴…"與 결단 요구에 고심 끝 수용"
2026.09.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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