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과 무한한 매력으로 전 세계 K-POP 팬심을 뒤흔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2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앤더블은 글로벌 팬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형 선배 아티스트들의 컴백 러시와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곡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터'다. 탄탄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해 온 앤더블은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가요계가 주목하는 대세 그룹임을 다시 한번 확실히 각인시켰다.
무엇보다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와 동시에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음악성은 물론,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화력과 뜨거운 충성도까지 동시에 입증한 셈이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매서운 상승세를 탄 앤더블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또 한 번의 저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