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독보적인 실력과 무한한 매력으로 전 세계 K-POP 팬심을 뒤흔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1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글로벌 팬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곡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터'다.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이래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실력파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왔으며,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글로벌 대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무엇보다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과 시공간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막강한 글로벌 코어 팬덤의 화력과 대중성이 결합하지 않으면 진입조차 불가능한 차트에서 거둔 결실이기에 이들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갱신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베이비몬스터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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