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전 세계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서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9일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발매 5주 이내의 쟁쟁한 신곡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 집계에서 당당히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에 거둔 성과는 단순한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점수, 음반 판매량 등의 정량적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전 세계 팬들의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눈부시다. 가요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거둔 14위라는 타이틀은,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글로벌 팬덤 ‘제로즈(ZEROSE)’의 결집력과 충성도가 얼마나 탄탄하고 막강한지 증명하는 완벽한 지표가 됐다.
아울러 이번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6월 1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제로베이스원의 글로벌 팬들은 남은 기간 순위를 더욱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화력을 집중하며 뜨거운 투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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