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스킨즈(SKINZ)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글로벌 루키’를 넘어선 ‘대세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6일 발표된 3월 1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 결과, 스킨즈는 쟁쟁한 선후배 가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발매 5주 이내의 최신곡을 대상으로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만 결정되는 랭킹 특성상, 스킨즈를 향한 전 세계 팬덤의 강력한 결속력과 전폭적인 지지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데뷔 이후 스킨즈는 경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를 집어삼킬 듯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왔다. 이들은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킨즈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구축하며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번 TOP 10 안착은 스킨즈가 가진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보여주는 실질적인 인기 지표이자,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이들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의 이정표가 되었다.
오는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표에서 스킨즈가 보여줄 최종 성적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매주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스킨즈가 과연 어디까지 비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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