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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I-DLE),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11위 기록… ‘독보적 퀸’의 위엄
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아이들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룹 아이들(I-DLE)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20일 발표된 2월 3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아이들은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당당히 1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순위 진입은 아이들만이 가진 무한한 음악적 잠재력과 국내외를 아우르는 탄탄한 팬덤 ‘네버랜드’의 강력한 화력이 결합되어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 데뷔 이후 매 앨범마다 자신들만의 서사를 직접 써 내려가며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성장해온 이들의 노력이 팬들의 열렬한 지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깊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신곡을 대상으로 오직 100%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따라서 이번 11위라는 성과는 아이들을 향한 팬들의 압도적인 충성도와 뜨거운 열정을 증명하는 확실한 지표다.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세련된 프로듀싱 능력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이 만들어낸 눈부신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컨셉과 음악적 도전으로 K-POP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번 랭킹 진입을 발판 삼아 이들이 보여줄 향후 행보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까지 순위 반등을 노리는 전 세계 K-POP 팬들의 치열한 투표 전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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