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8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집권을 이어가는 동시에, 눈에 띄는 득표 상승으로 다음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김용빈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411만 5338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황영웅이 2위, 장민호가 3위를 차지했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에서도 압도적인 표 차를 보이며 선두를 유지했다.
특히 이번 주 결과는 이전보다 크게 늘어난 득표 수가 특징이다.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는 투표 흐름 속에서 팬덤의 결집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고, 장기 기록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연속 1위에 따른 특전도 이어진다. 김용빈은 앞서 10주 연속 1위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30주 연속 1위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를 집행했으며, 다음 목표인 5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 M스크린을 통한 대형 축하 영상이 예정돼 있다. 상승세를 탄 김용빈의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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