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효신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뮤배랭킹 2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성료와 신보 기대감이 더해지며 상승세가 지속되는 분위기다.
박효신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4만 201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희재가 4만 109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려욱이 1만 10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뮤배랭킹은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경쟁 구도가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K-팝 아티스트들이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무대 경험과 라이브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축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도 박효신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장기간 1위를 유지하며 해당 랭킹의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4일~5일,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규모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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