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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제노X재민),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8위 안착
오는 3월 9일까지 투표 진행

유닛 NCT JNJM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SM엔터테인먼트
유닛 NCT JNJM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NCT의 핵심 주역 제노와 재민이 결성한 유닛 NCT JNJM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무서운 저력을 과시했다.

3일 집계된 3월 1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결과에 따르면, NCT JNJM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격전지 속에서도 당당히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제노와 재민이 가진 탄탄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한계 없는 퍼포먼스 역량, 그리고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특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최신곡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팬들의 100% 투표로만 순위가 결정된다. 따라서 이번 8위 기록은 NCT JNJM을 향한 팬들의 압도적인 충성도와 변함없는 지지가 응집된 결과로, 이들의 실질적인 인기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확실한 지표가 되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제노의 파워풀한 래핑과 재민 특유의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결합된 NCT JNJM은 유닛 결성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비주얼 시너지는 물론,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는 매 순간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완벽함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정상 궤도에 진입한 NCT JNJM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떤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갈지, 이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저력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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