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에잇턴(8TURN)이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K-팝 리더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9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뉴스타 랭킹에 따르면, 에잇턴은 쟁쟁한 신인 그룹들 사이에서 당당히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하데스가 1위, 코르티스가 2위를 기록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에잇턴은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에잇턴이 랭킹 집계 기간 내내 흔들림 없는 득표 흐름을 유지하며 보여준 안정적인 지지세 덕분이다. 이는 단순히 일시적인 화력이 아니라,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과 음악적 역량에 대한 대중의 긍정적인 반응이 고르게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데뷔한 루키들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100% 팬 투표로만 순위가 결정된다. 데뷔 이후 매 활동마다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에잇턴은 이번 랭킹을 통해 ‘성장형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확인시켰다.
감각적인 음악과 독보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가요계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에잇턴이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높은 순위 상승을 이뤄낼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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