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키키(Kiki)가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2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 따르면, 키키는 2월 1주 차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차트는 최수호, 박창근, 도겸X승관(세븐틴) 등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신인급 그룹인 키키가 'TOP 10'에 안착한 것은 이들의 가파른 성장세와 강력한 팬덤 결집력을 방증하는 결과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신규 음원을 대상으로 오직 100% 팬 투표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팬들의 능동적인 지지와 화력이 없으면 진입조차 힘든 차트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키키가 차세대 K-팝 주자로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서운 기세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키키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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