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는 그레이, 하의는 네이비 컬러로 조화로움 뽐내
[더팩트|인천국제공항=이상빈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이탈리아로 향했다.
카리나는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했다.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위해서다.

상의를 그레이 아우터, 하의를 네이비 롱 스커트로 코디해 컬러의 조화로움을 뽐냈다. 여기에 하이힐을 신어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를 자아냈다.
오전부터 출국길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이 이름을 부르자 카리나는 일일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pkd@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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