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형 기자] 영화 '결혼전야'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홍지영 감독은 "주지훈은 시나리오를 읽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캐스팅 비화를 밝혔고, 고준희는 "김효진을 보면 결혼하고 싶어진다"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2PM의 택연은 "영화의 엔딩 테마를 작곡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결혼전야'는 결혼을 앞둔 네 커플이 결혼 전 우울증을 겪게 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번 이별했던 태규(김강우 분)와 주영(김효진 분) 커플, 7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준비하는 원철(택연 분)과 소미(이연희 분) 커플이 겪게 될 변화와 꽃집 사장 노총각 건호(마동석 분)와 비카(구잘 분)의 국제결혼, 클럽에서 만난 대복(이희준 분)과 이라(고준희 분)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지켜보게 되는 영화다. '결혼전야'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 [영상] '결혼전야' 구잘, "일부러 더 한국말 못하는 체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nnAddVxvr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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