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김동준 기자]'무용지물(無用之物 아무 소용이 없는 물건이나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사람)'이란 사자성어처럼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물건이나 사람들을 찾아봤다.
도심 곳곳에 자리잡은 성인PC방. 성인들이 주로 찾는 이곳은 작은 방안에 책상과 컴퓨터 한대만 덩그러니 자리 잡고 있었다.
바탕화면에는 다른 프로그램은 없고 한국관,일본관,서양관 등등 각국의 포르노 영상들이 가득 저장되어 있었다.
한편 2012년 8월 2일부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을 시행중이다. 이 법은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배포한 사람은 물론 소지한 사람도 처벌받는 법률이다.
novia2040@tf.co.kr
◆[무용지물] 성인 PC방, 성인용품-음란물'포르노 천국'(http://www.youtube.com/watch?v=OnoHs0vR8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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