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일 기자] 최근 은퇴를 선언한 미 프로농구(NBA) 특급 스타 샤킬 오닐(40)이 자신의 키와 무려 60cm 이상 차이가 나는 여자 친구와 애정 표현을 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주요 언론들은 오닐이 여자 친구 니콜 알렉산더와 캘리포니아 주 칼라바사스의 쇼핑 센터에서 애정 표현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보도했다.

한 장의 사진은 오닐과 알렉산더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쇼핑을 즐기는 장면이고, 다른 한 장은 두 사람이 키스하는 장면이다. 특히 키스 사진은 거대한 체구의 오닐이 고개를 숙인 채 알렉산더의 허리를 잡고 들어올리는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오닐은 219cm이고 알렉산더는 158cm다.
오닐은 '농구 와이프'라는 리얼리티쇼 제작자인 셔니 넬슨과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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