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명화, '공부해도 별것 없다'는 말에 배구 시작해
여자 프로배구 인삼공사 '미녀배구스타' 문명화의 배구 입문기가 눈길을 끈다.
문명화는 최근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배구를 시작하게된 계기를 소개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문명화는 부산 남성여고 1학년 시절 큰 키(190cm)가 콤플렉스였다. 당시 학교의 배구부 감독이였던 윤정혜가 "공부해도 별것 없다"라며 꼬셔 배구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명화는 비교적 늦게 운동을 시작했음에도 빠른 흡수력과 이해력으로 새로운 '미녀배구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더팩트ㅣ신철민 기자 sseoul@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