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 선수 김연주, '순백의 신부' 같은 시상식 패션!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프로 농구 선수 김연주(29)가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주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서 10년째 활약하고 있다. 선일여고 시절부터 눈에 띄는 미모로 많은 남성 팬을 보유했던 그는 데뷔 초부터 '미녀 슈터'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3월 서울 63시티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 프로 농구 정규 시즌 시상식에 하얀 원피스에 베이지색 코트를 맞춰 입고 단아한 자태로 등장했다.
농구장에서보다 한층 아름다운 김연주의 시상식 차림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한편 김연주가 소속된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삼성에 55-39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청주 KB스타즈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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