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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cm' 최홍만 등장에 女아나 최장신 황수경 '꼬마' 돌변





▲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격투기 선수 최홍만. /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격투기 선수 최홍만. /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유성현 기자] 격투기 선수 최홍만(32)이 스튜디오에 깜짝 출연해 MC들에게 '키 굴욕'을 안겼다.

최홍만은 3일 KBS 2TV에서 방송된 '여유만만'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한동안 언론 노출을 꺼렸던 그는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며 밝은 얼굴로 근황을 알렸다.

이날 눈길이 쏠린 건 단연 최홍만의 압도적인 키였다. 218cm에 달하는 거구인 최홍만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곁에 서 있던 황수경 아나운서와 조우종 아나운서, 방송인 조영구는 나란히 '키 굴욕'을 당했다. 황 아나운서는 "사실 내가 여자 아나운서실에서 171cm로 최장신인데 방송 사상 최초로 귀여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몰라보게 날렵해진 외모를 선보인 최홍만은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최근에 24kg을 감량해 현재 몸무게는 140kg다"라고 밝혀 최근 불거진 성형설을 일축했다.

yshalex@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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