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창규 기자] 박지성의 동료 리오 퍼디난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32)가 이번엔 '초코파이' 대신 또 다른 초컬릿 과자 인증샷으로 국내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자신의 트위터(@rioferdy5)에 버섯 모양으로 유명한 한국 초컬릿 과자를 먹기위해 아이들이 손을 넣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사진과 함께 "손 세 쌍이 친절한 한국 팬이 보내준 초콜릿을 먹으려 하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해요"라는 멘트를 적으며 한국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퍼디난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에게 받은 초코파이 나와 아이들이 다 먹었다"라며 초코파이 사랑을 드러내 많은 한국팬으로부터 '초코파이 선물폭탄(?)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 손 정말 귀엽다" "퍼디난드가 이러다 한국 과자 홍보대사 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dnpdlsfns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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