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문정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 황인범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대회 후반 21분 한 점을 만회하는 동점골을 터뜨렸다.
jay0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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