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태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C조 3차전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더팩트 | 서울월드컵경기장=박순규 기자] '캡틴'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3차전에서 전반 42분 손흥민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1-0으로 앞선 가운데 전반을 마쳤다.
skp200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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