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1군 23명에 유망주 3명까지 베를린행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바르셀로나가 부상 선수 없이 최상의 전력으로 유벤투스와 맞붙을 전망이다.
바르셀로나는 4일(한국 시각) 홈페이지에 "모든 선수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베를린으로 떠난다. 1군 23명의 선수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B에 소속된 무니르 엘 하다디, 산드로 라미레스, 세르히 삼페르도 비행기에 오른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최정예로 결승전에 나선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한 루이스 수아레스와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했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도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유벤투스는 지오르지오 키엘리니가 부상으로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하지만 안드레아 바르잘리는 훈련에 복귀했다.
[더팩트ㅣ이현용 기자 sporgon@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