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두리의 방부제 외모
[더팩트 ㅣ 신철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의 외모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차두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받은 K-리그 트로피 사진을 올리면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트로피 모양이 똑같다. 신기하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더 재미있는 건 트로피 모양도 변함이 없지만 차두리의 외모도 10년 전과 똑같다는 것이다.
차두리의 10년 전 사진과 지금의 모습에서 달라진 것을 찾기 힘들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