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여친' 민아 기운받고 '시즌 1호골'
[더팩트│스포츠팀]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이 '손세이셔널' 손흥민(22, 레버쿠젠)을 2014/2015시즌 레버쿠젠의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6일(한국 시각) 홈페이지에 "한국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지난 시즌 매우 뛰어난 성적으로 10골을 기록했다. 함부르크와 경기에서는 환상적인 해트트릭을 달성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2개의 도움을 올렸다. 손흥민은 유럽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증명했다. 양발 잡이인 손흥민은 확실히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이날 독일 마인츠의 부르크베그 슈타디온에서 열린 알레마니아 발트알게스하임(6부 리그)와 2014~2015시즌 DBF포칼컵 1라운드(64강전)에서 후반 17분 교체 출전해 시즌 1호골을 성공했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손흥민 자랑스러워요" "손흥민이 레버쿠젠의 키 플레이어!" "손흥민 멋지다" "손흥민, 민아랑 사귀면서 더 잘하네" "손흥민, 민아가 보고 있다" "손흥민 최고" "손흥민 분데스리가를 빛내 주세요" 등 여러 반응을 나타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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