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광연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소속팀 전지 훈련지인 오스트리아에 합류했다.
레버쿠젠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홈페이지에 손흥민이 한국에서 합류했다고 전하면서 사복 차림의 손흥민의 사진을 올렸다. 편안한 복장의 손흥민은 지난 시즌 함께 팀 공격을 이끈 스테판 키슬링(3))과 반갑게 악수를 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류승우(21)도 훈련에 참가해 감각을 조율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손흥민은 조별리그 2차전 알제리전에서 월드컵 개인 통산 첫 골을 신고했다. 하지만 대표팀은 1무2패(승점 1)의 부진한 성적에 머물렀고 국내 머물며 휴식을 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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