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한남대학교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COSS사업단)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한남대 오정동 캠퍼스 일원에서 대상별 맞춤형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30일 밝혔다.
28일은 대전시 대덕구와 연계해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부스를, 29일은 한남대 채용박람회와 연계해 COSS 전공별 취업 상담 부스를 각각 운영했다.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 체험은 2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에너지 소재를 이해할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 제작과 3D 스캐너 및 3D 펜을 활용한 입체 제작의 기초 원리를 체험하는 과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학생 대상 교과목 취업 상담 부스에는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첨단분야 COSS전공과 관련된 진출 분야, 취업 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전공 교육 과정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설계해 자신만의 스펙을 만드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태동 한남대 COSS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발견해 전공 학습과 진로 및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첨단분야의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