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29일 당진시 안전보안관(지도교수 최연이)이 행정안전부 '2026 안전보안관 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단체 부문 장려상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안전 위반행위 신고와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안전보안관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단체 4점, 개인 5점 등 총 9점이 선정됐다.
당진시 안전보안관은 꾸준한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산불 예방 및 방재주간 캠페인, 민관합동 안전점검 및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관 등 우수한 안전보안관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날부터 덕산 리솜에서 열린 안전보안관 한마음 워크숍에서 시상과 함께 전국에서 모인 안전보안관과 교류 활동을 통해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의식과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힘써주신 당진시 안전보안관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들이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