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첼로·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선보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영훈의료재단 선병원이 23일 오후 7시 유성선병원 김인홀에서 '60년의 동행' 고객초청 감사음악회 행복한 가을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선병원의 60년 역사를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클래식 음악을 통해 가을의 정취와 문화적 감동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선병원 문화이사인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을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한윤정, 첼리스트 유병혜, 양선원, 피아니스트 신정원, 박상희, 정치국, 이새미 등 다양한 분야의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저녁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병원은 지난 1966년 개원 이후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며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왔다.
이번 감사음악회를 통해 오랜 시간 선병원과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의순 유성선병원장은 "이번 음악회가 선병원과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가을의 여유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