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도내 기업 경쟁력↑, 유통 판로 확보 지원"

[더팩트ㅣ의정부=양규원 기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한 '서대문 평양옥 닭곰탕' 기획상품이 23일 현대홈쇼핑 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획상품전은 유통사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획상품 제작과 개발, 출시 및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획상품은 줄 서서 먹는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 편히 먹을 수 있도록 도내 중소기업 씨엠크리에이티브코리아 함께 개발한 밀키트로, 지난 15일 현대홈쇼핑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1차 판매됐다.
이번 기획상품전은 23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되며 실시간 구매 시 기획 구성과 카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유통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