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대전시 서구, 찾아가는 깜짝놀이터에 아동·가족 3000여 명 몰려
관저체육공원서 제4회 어린이 '키즈팡' 행사 개최

대전시 서구는 17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키즈팡'을 개최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대전시 서구
대전시 서구는 17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키즈팡'을 개최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대전시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는 지난 17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키즈팡'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일상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구와 관저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주말에 열린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장애물 경기, 제기차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놀이 공간을 비롯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자원순환 교육, 크로마키 체험, 아동 권리 증진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이 운영됐다.

대전시 서구는 17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키즈팡'을 개최했다. 주말에 열린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방문했다. /대전시 서구
대전시 서구는 17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키즈팡'을 개최했다. 주말에 열린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방문했다. /대전시 서구

특히 아이들이 직접 뛰고 도전하는 장애물 경기와 가족 단위 체험에 발길이 이어졌으며 노래 공연과 버블쇼 등 야외 공연도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MG대전서부새마을금고는 아동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지원했으며 자원봉사자와 지역 관계기관도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 힘을 보탰다. 구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의료지원 및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주차·교통질서 관리에도 나서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