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 강릉=서백 기자] 강원 강릉시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 보상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재심의)을 오는 23일 마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피해 보상을 신청했지만 기각됐거나 보상 결정에 이의가 있는 시민에게 한 차례 재심의 기회를 주는 구제 절차다.
이에 기존 피해 보상 결과를 통보받은 시민은 물론 아직 피해 보상을 신청하지 못한 신규 신청자도 대상이다.
이번 신규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접종자 본인이나 대리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재심의 기한인 23일을 놓치지 않도록 대상 시민들은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kseo777@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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