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경기 수원시는 29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사회복지의 가치와 수원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7명을 표창하고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을 낭독했다.
행사에서는 같은 주제로 진행한 AI 영상 공모전 우수작 6점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개 작품을 상영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신용회복위원회, 좋은이웃들 사업 등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합당한 존중과 보람이 돌아가고 든든한 복지와 따뜻한 돌봄이 시민 일상에 스며들도록 사회복지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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