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현대제철, 국제 연안 정화의 날 깨끗한 바다 가꾸기 동참
석문방조제 일대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 활동 실시
2010년부터 해양환경 정화 활동 지속…올해만 약 20t 해양쓰레기 수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19일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당진시·평택해양경찰서·평택지방해양수산청·당진수협·평택해양환경공단·CJ대한통운·정방·충청해운·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연 4회 정기적인 해양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당진 바다를 찾는 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 2010년 1사 1연안 정화 활동을 시작하며 반려 해변을 지정하고 안섬포구와 석문방조제·장고항 등 사업장 인근 연안에 대해 지속적인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에만 약 20t 분량의 폐각·어구·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