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한남대학교 총동문회가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위해 수고하는 환경미화원과 청경직원 등 용역직원들에게 추석맞이 감사의 선물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남대 인돈기념관 1층 전시실에서 한남대 총동문회 윤성원 회장과 운영 임원들은 한남대 용역직원 50여 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세트 전달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위해 수고하는 용역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성원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남대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에게 총동문회에서 마음을 모아 작은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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