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하남=박아론 기자] 경기 하남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터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미관광장에서 로컬푸드 생산농가 10곳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다.
판매 품목은 쪽파, 공심채, 오이, 가지, 대파 등 20여 종의 농산물이다. 모든 품목은 한 묶음당 2000원 균일가 판매한다. 카드, 현금 모두 결제 가능하다.
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하고, 시민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자 장터를 마련했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