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이 9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5차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
실무협의회에는 대덕구 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 5개 기관(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대덕사랑노인복지센터,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기관장 및 중간관리자, 전담 사회복지사와 대덕구청 담당자가 참석했다.
실무협의회는 대덕구 지역 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퇴원환자 서비스 사업의 추진 과정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애로사항과 기관 간 협력 방안, 서비스의 효율적인 연계 및 지원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소외계층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후원사업과 복지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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