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 나주시는 대표 특산물인 배 수확철을 맞아 '나주 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체험은 다음 달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일 4회씩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농장에서 이뤄진다.
평일에는 유치원생과 초등생 등 단체,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 단위로 신청받으며 회차당 50명씩 총 1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단체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개인은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받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직접 수확한 나주 배 3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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