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의회는 조성칠 의장이 17일 제14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개막식에 참석해 청년 연극인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단법인 대전민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별별마당 우금치와 드림아트홀에서 열리며 연극학과 학생, 동아리, 청년 연극인으로 구성된 6개 단체가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14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이 연극제가 대전 청년 문화예술의 든든한 토양이 되어 왔다"며 "이번 무대가 관객들에게는 감동을, 청년 연극인들에게는 값진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어 "대전시의회도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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