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김은지 대전시 동구의회 의원은 12일 동구의회 간담회장에서 '청년·청소년 정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은지 의원을 비롯해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교육계·학계 전문가, 동구 관련 부서 직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 청년·청소년 AI 정보 격차 해소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학교·의회·구청 간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김은지 의원은 "청년과 청소년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청년·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은 "청년과 청소년은 우리 동구의 밝은 미래"라며 "학교와 의회, 구청이 든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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