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함평군, 2026 하반기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지도·점검
함평군이 유관기관과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함평군
함평군이 유관기관과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함평군

[더팩트ㅣ함평=주남현 기자] 전남광주시 함평군이 관내 유해업소와 성매매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성매매 집결지와 유해업소 등에 대한 성매매 방지 홍보·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여름철 피서지 등 유해환경을 점검해 청소년 보호와 지역 사회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평군과 함평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청소년문화의집)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현장을 방문해 성매매 관련 위반 행위 여부와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관련 법인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준수를 당부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성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내 유해환경을 사전 차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실시해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bb25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