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오는 8월 11일 시행하는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31일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142명, 중졸 210명, 고졸 1135명 등 모두 1487명이 지원했다. 응시자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내 '고시·공고' 또는 '시험정보-검정고시'에서 본인의 지정 시험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된 고사장이 아닌 다른 시험장에서는 응시할 수 없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신분증과 수험표, 필기구 등을 반드시 지참하고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고사실에 입실해야 한다. 2교시 이후부터 응시하는 경우에도 해당 교시 시작 10분 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한 응시자는 검정고시 온라인 원서 접수 누리집에서 수험표를 출력해 지참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시험 당일 응시자 차량의 시험장 출입을 제한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며 "시험 장소와 유의 사항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오는 8월 28일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