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말 돌봄 위해 성금 기탁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지역 아동들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비래동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라면잇슈' 사업에 성금 40만 원을 전달한 뒤 김옥희 비래동장(사진 왼쪽부터 세 번째)과 장세철 위원장(왼쪽부터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덕구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지역 아동들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비래동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라면잇슈' 사업에 성금 40만 원을 전달한 뒤 김옥희 비래동장(사진 왼쪽부터 세 번째)과 장세철 위원장(왼쪽부터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덕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비래동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라면잇슈' 사업에 성금 4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라면잇슈' 사업은 매주 토요일 복지관을 개방해 지역 아동들에게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고 자유롭게 놀고 쉬는 공간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주말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성금은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안전한 돌봄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장세철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옥희 비래동장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