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어가겠다"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현관에서 민선9기 군정 비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 취임 당일 첫 공식 행사로 열렸으며 문정우 군수를 비롯해 국·과장, 금산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 청렴주니어보드 참여자 등 직원들이 함께 제막줄을 당기며 직급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행정 의지를 보여줬다.
민선9기 금산군정 비전은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이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에서 활력과 희망을 누리며 행복을 체감하는 금산을 의미한다.
'다시 올 금산'은 모두를 뜻하는 영어 올(all)과 온다(come)는 의미를 담아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금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문 군수는 "오늘 군정 비전 제막식은 민선9기 금산군정을 약속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활력있는 경제도시, 살기좋은 정주도시, 다시찾는 관광도시, 희망있는 행복도시, 소통하는 청렴행정을 5대 군정 방향으로 삼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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