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성남=박아론 기자] 경기 성남시는 전통시장에 대한 방역소독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전통시장 25개소를 대상으로 총예산 6750만 원을 투입해 방역소독비의 50%를 지원한다.
최대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연간 9차례까지 지원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 8월 지자체 최초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방역소독비 지원 근거를 마련해 지원을 시작했다.
그해 9~12월 총 3차례 지원했으나, 올해는 그 지원 횟수를 늘려 제도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