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행사를 준비했다.
신한카드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공동으로 '신한카드데이'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슈퍼쏠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와 소통하겠단 취지다.
야구장 중앙매표소 인근 부스에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스트라이크존을 겨냥해 공을 던지는 '스트라이크 챌린지'와, 신한슈퍼쏠 출시일인 6월 17일을 테마로 타이머를 6.17초에 맞추는 '캐치캐치 챌린지' 등이다.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LG트윈스 로고볼과 옐로우 무적타월 등을 선물한다. 신한카드 임원진이 직접 나서 방문 고객에게 사전예약 이벤트를 안내하는 특별 부채를 나눠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 중 전광판 이벤트도 열린다. 5회말 클리닝 타임에 카메라에 잡힌 관람객이 신한슈퍼쏠의 영문 이니셜 S·O·L을 몸으로 표현하면 경품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신한슈퍼쏠 로고를 촬영해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해 스토리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슈퍼쏠'을 야구팬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