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오감놀이 교육기업 SY에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도서를 기증했다.
SY에듀는 14일 희망디딤돌 대전센터 더:U에서 대전시아동복지협회와 함께 도서 기증식을 열고 지역 아동들을 위한 도서 1400여 권을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아이들에게 정서 발달과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도서는 다양한 연령과 주제를 고려해 구성됐으며, 영유아와 아동들의 정서 발달과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SY에듀와 대전시아동복지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서 전달과 함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한서정 SY에듀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도서 기증이 이뤄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승연 대전시아동복지협회장은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전해준 SY에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도서가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바르게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SY에듀는 오감놀이 방문수업 프로그램 '히히호호'를 운영하며 아동 정서 발달 지원과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