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13일 당진시 면천읍성 성안마을에 전통의 정취와 현대적 편의를 동시에 갖춘 숙박시설을 오픈했다.
면천지역은 조선시대 읍성의 흔적과 옛 마을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된 숙박시설은 한옥의 전통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힐링과 여유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숙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숙박객들은 면천읍성 성벽을 비롯해 면천은행나무·영랑효공원·골정지 등 주변 문화유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여행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숙박시설 오픈으로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며 즐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면천읍성 성안마을에서 사랑하는 가족·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숙박시설 이용 및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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