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군포=이승호 기자] 경기 군포시는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군포 AI 주무관'은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등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구축한 업무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직원들이 방대한 자료를 요약하고 문서 초안 작성과 검토 등 행정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이 플랫폼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