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정수원은 지난 12일 한국장사시설표준협회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화장시설 우수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정수원은 선진 장사문화 확산을 위해 유족들의 편익을 위해 화장 운영시간을 앞당겨 진행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서도 앞장서 왔다.
또한 청명·한식 기간 동안 화장로 운영 회차를 증회해 하루 최대 개장 유골 17구를 화장할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그동안 고인이 가시는 마지막 길을 경건하고 평안한 가운데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화장시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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