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하나카드와 하나은행이 무신사와 함께 나라사랑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군 장병과 젊은 고객층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하나카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캐시백과 즉시할인 등 혜택 세 가지를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이달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이 6월 10일까지 무신사 온라인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5월 신규 발급 고객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어 오는 31일까지 하나카드 신용·체크카드를 무신사페이에 등록한 뒤 건당 8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을 즉시 할인한다. 별도 응모 없이 카드 등록 후 결제만으로 자동 적용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군 장병과 젊은 손님층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는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나라사랑카드의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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